(1) Karri Saarinen on X: "Against “Against Taste”" / X
Karri Saarinen이 'Against Taste'에 반박하며 제시하는 진정한 미각(Taste)의 정의와 그것이 경험을 통해 형성되는 판단력임을 주장하는 글. 미각은 정보가 아닌 판단력: Jiro의 초밥보다 나은 저녁식사를 준비할 수 없듯이, 미각은 도구나 정보 접근으로 단축할 수 없는 경험을 통한 축적된 판단력 미각은 과정 전반에 걸친 활동: 단순히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