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 오브 인터레스트

나는 혼돈 속에서의 질서를 좋아한다.

하지만 지금의 세계의 질서라는 것이 내게는 이따금 혼돈으로 느껴진다.

겪지 않았다면 쉬이 이야기 꺼낼 수 없는 너무나 큰 폭력과 너무나 끔찍한 고통들.

공감하려 노력하지 않고 올바름을 조롱하며 되풀이 되는 폭력의 역사와 그리고 현재에서 하나의 개인으로서 나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어떠한 생각과 행동으로 살아가야하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