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공간이 만들어진 이유

최근에는 이메일 외에는 문장의 형태로 된 글을 적지 않다보니 사유와 언어 구사에 퇴화가 온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든다. 또한 생각이라는 것이 기록되지 않으면 휘발되는 것들이 너무 많고, 정리하지 않으면 행동하는 대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고 최근에 느낀 바가 많다. 그렇게 늙고 싶지 않아 이 공간을 만들었다.

최근에는 이메일 외에는 문장의 형태로 된 글을 적지 않다보니 사유와 언어 구사에 퇴화가 온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든다. 또한 생각이라는 것이 기록되지 않으면 휘발되는 것들이 너무 많고, 정리하지 않으면 행동하는 대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고 최근에 느낀 바가 많다. 그렇게 늙고 싶지 않아 이 공간을 만들었다.